<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구글 서치 콘솔> 그때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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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용인 진주옥 안녕하세요. 용인에 있는 진주옥에 방문했습니다.점심때 작은애 포함해서 3명이 방문했고 소고기 얇기 자른 샤브샤브 같은 달콤한 맛이 있는 옛날 고기집 같은 장소 입니다. 명지대 입구 올라가는 길 오른편에 위치해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소고기 3인분 중 일부 올려서 조리하는 과정입니다. 이곳은 두 번째 왔고 처음 방문 때 맛이 기억에 오래 남아 또 방문했어요.밑 반찬들이고 이모님이 자꾸 자리로 와서 리필해주십니다.김치는 매일 새로 담그는 듯합니다.우리는 오늘 불고기 3인분에 된장찌개 하나와 공깃밥 2개를 주문했습니다. (5만원)된장 찌개는 옛날된장으로 조리한 맛이고 매콤함이 약간 더해져서 얼큰한 된장째개 맛이 일품입니다.양이 많아서 밥 두공기 나눠서 먹어도 될 정도입니다.식사 후에 아래층에 가면 도우너스 데이.. 더보기
[838] 블로그글 1,000 포스팅을 눈앞에 두고....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4년째입니다.그리고 이제 1,000번째 포스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스스로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가능하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글을 쓰자.”어떤 날은 사진 몇 장으로 하루를 기록했고,어떤 날은 책에서 얻은 깨달음과 제 경험을 길게 풀어냈습니다.제가 글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쓰자’는 것이었습니다.누군가 제 글을 읽고삶을 돌아보거나, 작은 용기를 얻거나,오늘 하루를 조금 더 의미 있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면그보다 보람 있는 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글 하나가 쌓일 때마다 행복했습니다.지난 4년 동안 블로그를 쓰기 위해 좋은 책을 더 많이 읽었고,삶.. 더보기
[837] 영흥도 몰베이크와 길마 칼국수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추석이라 영흥도 바다를 찾았습니다. 석모도와 영흥도 중 어디를 갈까 고민했는데요.좀 더 바다 같은 바다를 보기 위해 영흥을 택하고 방문했어요.아침에 아내가 만들어준 나물로 오랜만에 비빔밥을 한 그릇 뚝딱해치우고, 커피를 마실겸 받를 볼 겸해서 영흥도로 향했습니다.먼저 방문한 곳은 몰베이크입니다.빵, 쇼콜라 케이크, 커피 이렇게 주문했는데요. 빵도 케이크도 맛있는 데이트 장소라 곧 맛집으로 소문이 날듯합니다.커피 주문하고 빵만 담아서 2층에서 비방울 흘러 내리는 참문을 화면효과로 두고 바다를 한 장면 담았습니다.빵은 우선 아래 세 종류 구입했는데요. 3종류 모두 맛있습니다.커피도 올라오고요. 이쩨 초코 케이크만 담아 넣으면 주말 완벽한 디저트 파티가 될 것 같습니다.빗줄기가 더 .. 더보기
[836]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역할을 고집하면.....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제가 40대 중반 즈음, 회사에서 추진하던 신사업을 담당하는 TF팀장이 되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그동안 주로 업무를 실행하는 역할을 해왔다면, 이번에는 전사 전략 조직에 속해 회사의 핵심 신사업을 이끄는 자리였습니다. 회장님 직속 조직이다 보니 지적으로 뛰어난 후배들도 많이 함께했습니다.처음 부서를 옮길 때 HR에서는 이동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주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저는 도전해 보고 싶었습니다.결과적으로 저는 신사업의 시작부터 사업철수 결정, 그리고 잔여 업무 마무리까지 약 10년을 함께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현업 부서로 돌아왔습니다.돌이켜보면 뛰어난 후배들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지만, 그들과 함께하는 동안 제 자신의 부족함을 끊임없이 느꼈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더보기
[835] 2026년 추석 이틀전 남성사계시장 물가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추석 이틀전인데요. 사당에 위치한 남성 시장왔습니다.입구에 있는 홍두깨 손칼국수에서 칼만두 한 그릇했습니다.칼국수 6,000원, 칼만두 7,000원 입니다. 가성비 최고이고요.하나 불편한것이 김치를 중국산을 줍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집에서 김치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도 있더군요.떡 종류별로 세개해서 5,000원 입니다.마눌님이 3팩 사더군요. 명절기간 체중이 많이 올라갈것이라 확신합니다. ㅎㅎ시장 입구 사람들 많이 모이는 반찬집입니다.우리집은 이곳에서 항상 잡채를 삽니다. 다른 반찬과 튀김 및 전 종류는 아내가 직접합니다.아참! 도라지 초무침도 여기서 구입했습니다.지나가면서 과일 가게 가격도 담았습니다.샤인 머스킷 가격 많이 내렸네요.같은 시장내인데 가격이 차이가 좀 있습니다. .. 더보기
[834]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 열쇠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아비투스"를 읽다가 잊지 말아야 할 문장이 있어 오늘 다시 꺼내봅니다.“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 열쇠는 모두에게 있다. 그것은 익숙해지기만 하면 된다.”결국 부의 차이는 특별한 비법보다 돈을 대하는 습관과 태도의 차이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책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열쇠를 정리해 봅니다.열쇠 1. 백만장자처럼 생각하기초고소득자는 현재의 월급만 바라보지 않습니다.5년치 계약, 퇴직금, 연금뿐 아니라그 자산에서 앞으로 어떤 소득이 만들어질 수 있는지를 생각합니다.내가 일해서 버는 돈에서 돈이 일해서 벌어주는 돈으로 시선을 옮기는 것.이것이 중요한 출발점입니다.열쇠 2. 돈의 가치를 인정하라상류층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기보다그들의 성공에서 영감과 에너지를 얻는다고 합니다.“.. 더보기
[833] 두바이 터미널3 국수집 꾸준곰탱입니다. 귀국길에 한국 음식이 있다면 좋겠지만 그래서 국수나 라면이라고 한 그릇하고 싶어서 찾아서 헤매다 발견한 곳입니다.두바이 터미널3 Gate B8 근처이고 24시간 운영하는 누들하우스입니다.대한항공을 운항하지 않기 때문에 에미레이트 항공으로 귀국하는 한국인이 많아서 그런지 제가 앉은 맞은편 곳곳에서 한국말이 들립니다.메뉴는 실가포르식 볶음 쌀국수, 중국식 쌀국수, 정확히는 포가 맞지만 면이 넓은 주익 면입니다. 미소라멘도 있고요. 시푸드 락사도 있습니다.저희 일행은 베트남식 쌀국수로 생각하고 포와 야채 만두를 주문했습니다.치킨까스 카레도 있고 나시고랭도 있어요.국수 생각으로 여기 방하시는 동양인 여행객이 거의 대부분인 듯합니다. 사장님 친절하고 식당은 깨끗합니다.주문한 소고기 국수 입니다. .. 더보기
[831] Turkish House Restraynt, Muscat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한국에서 여행이나 업부 출장으로 무스카트 오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레스토랑입니다.유튜브 보시면 소개 영상도 있고 별점도 좋아서 방문했는데요.역시 출장 기간 맛 본 오만에서의 요리중에 제일 맛있엇던 식당입니다.윗 모습은 빈번하게 보이는 소개된 장소이고요. 아래는 원래 처음 시작했던 옛 식당이라고 합니다. 저는 아래 사진의 건물에서 식사를 했습니다.해산물 요리가 다 있습니다.제가 아는 한 구운요리와 튀김요리 대부분은 맛이 없을 수 없어요.터키가 동서양의 교차지역이어서 그런지 요리가 입맛에 잘 맞더라고요.큰새우, 랍스타, 생선 튀김, 오징어 등 매우 많은 종류들이 있었습니다.입구에 전시해 놓은 생선들이고요. 주문하면 조리해서 제공하는 그런 구조입니다.한국은 활어 그대로 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