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 도구> <구글 서치 콘솔> 그때도 알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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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해외 출장 중 감기 몸살을 겪으며 다시 생각한 건강 관리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한국에서 오만으로 출장 온 지 어느덧 10일이 됐습니다. 계속 에어컨 속에서 생활하다 보니 결국 오늘은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내왔네요.아침부터 코맹맹이 소리가 나더니, 오후부터는 흘러내리는 콧물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가 됐습니다. 휴~나이는 50대 후반이지만, 평소 꾸준히 걷고 건강관리를 해왔기에 체력만큼은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상관없이 몸은 분명하게 말해주네요.“조금 쉬어가라고.”퇴근 후 각티슈 반 통을 쓰고, 한국에서 챙겨온 감기약도 먹으면서 몸을 돌보고 있습니다.평소에는 푹 자고, 잘 먹고, 꾸준히 걸으면 건강에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건강은 단순히 평소 생활습관만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868] 한국맛 나는 오만 컵라면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오늘 입짧은 제가 오만 Duqm 지역 수퍼에서 발견한 행복한 먹거리 소개합니다.며칠 외딴 항구 도시인 이곳에 머물다 보니 먹을게 없어서 한국의 읍 정도 규모가 되는 곳인데 전체 인구가 1만명 정도된다고 합니다.한 때 한국인구가 1,000명정도 되었는데요. 지금은 많아야 수 백명 정도라고 합니다. 그러니 한국 음식이나 식재료가 있겠습니까?제가 세계 곳곳을 출장 다니다가 한국 식당이 한 곳도 없는 곳은 이곳이 처음입니다. 아주큰 수퍼에서는 불닭볶음면은 팔아요. 그런데 다른 라면은 본적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그러나 오늘 드디어 심봤다 ~~ 외치고 싶군요.오만에서 라면이 아쉽다면 아래 프란 국수라고 적인 컵라면 사서 드시면 됩니다.맛은 면발굵은 신라면 맛입니다.향신료가 쬐금 있.. 더보기
[867] 다이어트 방식으로 1일 2.3식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올해 목표 중에 하나가 체중을 69kg까지 감량하는게 있습니다. 원래 20204년 12월 연말에 78kg까지 체중이 올라가서 일일 2식하고 하루 2만보 걷기로 꾸준히 감량을 했는데요.71kg 언저리에서 호주에 출장을 가면서 체중을 기록하지 않고 3개월 정도 지냈더니 다시 74kg까지 올랐다가 올해 조금 관리하면서 72kg 대까기 내려왔습니다.문제는 1일 2식을 이제는 하지 않고 먹지 않던 아침을 계속 먹고 있습니다. 저녁을 조금 줄여야하는데 집에가서 아내가 준비해준 간식을 먹어요. 요거트 2개와 휘낭시에 큰거 하나 또는 두 개와 초콜릿 5알 정도 먹으니 살이 빠질리가 없겠지요.몇 개월째 71kg에서 74kg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1일 이식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저녁에 먹지 않는.. 더보기
[866] 10월을 마감하며..... 인생의 흔적을 Wishlist로 남겨봐요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가을이 깊어가서 그런지 자꾸 뭔가 정리가 되어야한다는 조급함이 올라옵니다.곧 연말이 되기 때문이겠지요. 연초에 항상 작년에 이루지 못한 Wishlist와 올해 하고 싶은일들로 소망하는 것들을 세트로 묶어 놓고 올해는 반드시 한다는 각오와 함께 끊임없이 나를 몰아세우며 연말까지 갑니다.몰아 세운다고 해서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고 작년과 비교해서 올해는 좀 더 나아진 나를 만나고 싶어서 은퇴를 앞둔 지금 나이에도 자기 계발과 하고싶은 꿈의 목록을 간직하고 있어요.1월1일 35개로 시작했던 위시리스트가 36개가 됐습니다.어떻게 하다보니 또 4개의 New Wish가 탄생했고 이 네 개는 내년 위시로 추가하려 합니다.제게는 올해 추가한 하나까지 총 26개의 위시리스트가 있고 그 중 1.. 더보기
[865] 오만에서 렌터카 빌리기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두큼까지 가야 하는데 무스카트에서 출발하는 비행 편에 좌석이 없습니다.다음날 혹시 있는지 확인했는데요. 없어요.버스로 이동하는 걸 생각해 봤는데요.직행하는 1편과 경유해서 하이마로 가는 버스 편 두 대가 있는데 두 대 모두 내일 토요일은 운행이 없다고 합니다.대안으로 생각해 본 것이 오택시를 타고 가는 방법과 렌터카를 대여하는 방법인데요.오택시 대절은 편도로 약 100리알이고, 렌터카는 SUV로 9일간 대여가 보험 Full Cover를 포함해서 153리알입니다.출장지에서 이동까지 고려해서 고민 없이 렌터카로 계약을 했습니다.준비서류는 3가지입니다.1. 여권, 2 한국 운전면허증, 3. 국제운전면허증그냥 풀로 Cover 하는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서 문제없겠거니 했는데요. 혹시 .. 더보기
[864] Hilton Garden Inn Hotel @ Muscat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또 무스카트 출장와서 전에 묵었던 힐튼 가든인 호텔에 왔습니다.이유는 매우 깨끗하고 조식포함해서 일일 10만원의 숙박비로 4.5성급 이상의 호텔 시설을 즐길수 있다는 것이죠.후식부터 거꾸로 가볼까요? 깔끔하죠? 청결함이 있기 때문인지 더 격이 있는 호텔 조식 같습니다.꿀 보셨나요?저는 벌집을 올려놓은 호텔은 처음 경험하는 것이라 매일 아침 식사때 마다 감탄하며 벌집째 전시된 꿀맛을 즐기고 있습니다.제가 꿀을 올려먹는 빵 전시장입니다. 옆에 와플 메이커도 있어요.보이시나요?살찔수 밖에 없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요.메인도 요리들이 뷔페 형태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삶은 콩하고 감자 그리고 소시지와 오믈릿 정도 먹습니다.콘프레이크는 잘먹지 않지만 그래도 우유와 함께 준비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863] ChowKing in Muscat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무스카트에서 한국인이 먹을만한 식당소개합니다.차우킹이라고 읽고 필리핀에서는 유명한 중국식 패스트푸트 체인입니다.졸리비 옆에 있더군요.졸리비 또한 유명한 필리핀의 체인 외식 브랜드입니다.위치는 아래 사진에 카피해서 올렸습니다.메뉴판에 CK라고 되어 있습니다.필리핀의 유명한 외식 브랜드인 만큼 필리피노 손님들이 보이는군요.메뉴는 세트 메뉴를 시켜도 매우 가성비 식당임을 잘 알 수 있습니다.외식비 걱정말고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주문해도 착한 가격에 놀라실겁니다.위에 딤섬 세트 메뉴 보이시죠? 그거 하나랑, 완탕 국물이 먹고 싶어서 면이 포함된 완탕면 하나 그리고 계란 볶음밥, 블랙 페퍼 쇠고기 주문했습니다.중간에 오리 이름이 뭔지 모르겠어요.완탕은 연한 라면스프에 끓인 맛이라 안해.. 더보기
[862] Muscat Greek Restraunt 안녕하세요. 꾸준곰탱입니다.오만 무스카트 왕궁 근처에 바다를 보면서 커피 한 잔 할수있는 곳을 소개시켜 드립니다.이름이 THALASSA 입니다.술탄왕궁 가는길에 바닷가에 위치해 있습니다.입구에서 부터 물씬 특유한 이국적인 맛이 느껴지는 레스토랑입니다.이름이 탈라싸이고 창가에 앉으면 오만 술탄의 호화 요트와 무스카트 항구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오는 위치에 있습니다.저멀리 국왕이 요트가 보이는데요.생각보다 물도 맑고 풍광도 아름답습니다.해안가를 인공적으로 조성했는데요.저멀리 케이블카도 보이고 테트라포트로 잘 정렬된 해안가에 바다가 투명하게 보이는 식당에서 그리스 스타일로 식사 한 번 해 보는 것도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창 너머 산위에 UFO 처럼 생긴 Restraunt도 있습니다.이름은 잘 모.. 더보기